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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리키김 아들,동그란 눈에 남다른 먹방.."제2의 추사랑 등장 보니?"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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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리키김아들
▲오마베리키김아들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방송인 리키김 아들 태오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배우 리키김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리키김의 생후 11개월 된 아들 태오는 혼자 뚜벅뚜벅 걸어다니고 바닥에 쏟아진 죽을 무한 흡입해 귀여운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후 리키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아들은 괴물이다. 태어날 때부터 튼튼한 골격을 자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마베 리키김 아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마베 리키김 아들 너무 귀여워" "오마베 리키김 아들, 세상에" "오마베 리키김 아들 제2의 추사랑인가?" "오마베 리키김 아들, 먹성도 너무 좋더라!" "오마베 리키김 아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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