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사진 속 송중기는 붉은색 제복을 입고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남성다워진 모습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전히 뽀얀 피부에 훈훈한 외모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앞서 송중기는 국방부의 국군문화 예술 공연단에 차출돼 지난 16일 베이징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연에는 송중기 외에도 이석훈, 김호경 등이 차출됐다. 이들은 공연이 끝나고 귀국한 뒤 자대로 복귀해 남은 군 생활을 이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는 제22사단 수색대대 소속으로, 현재 일병이며 전역 예정일은 2015년 5월 26일이다.
송중기 최근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중기 최근 모습 여전히 멋있다" "송중기 최근 모습 너무 좋다" "송중기 최근 모습 늑대소년은 어디로?" "송중기 최근 모습 피부도 하얗다" "송중기 최근 모습 대박" "송중기 최근 모습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