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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친누나,촬영 중 겨울왕국 '렛잇고' 연주.. "미모의 누나 보니?"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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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친누나이미지 확대보기
▲규현친누나

인기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 친누나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하루는 바이올린 배우기에 도전했다.

이에 타블로는 본격적인 바이올린 수업을 위해 선생님 한 분을 초대했고 미모의 선생님이 등장했다.

타블로는 하루에게 "선생님은 바이올린을 잘하시고 동생은 노래를 잘한다"며 소개했고 그 동생이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조아라 씨는 20년 넘게 바이올린을 연주해온 바이올리니스트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학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규현의 친누나는 지난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도 규현과 함께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규현 친누나를 접한 누리꾼들은 "규현 친누나 예쁘시네" "규현 친누나 남매가 훈훈하네" "규현 친누나 하루도 귀엽다" "규현 친누나 대박" "규현 친누나 미녀에 바이올린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는 하루가 ′렛 잇 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조르자, 즉석에서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기도 했다.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3일 오후 4시5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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