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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40m 땅속 폭포, 3천만 년 전 생성...신비로운 지하 폭포의 비밀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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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340m땅속폭포(사진=인터넷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지하340m땅속폭포(사진=인터넷커뮤니티)

지하 340m 땅속 폭포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폭포는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의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한 ‘루비 폴스(Ruby Falls)’라는 이름의 폭포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굴의 끝 부분에 위치한 이 폭포는 수직으로 땅을 향해 떨어지며 물줄기의 높이는 약 45m에 이른다. 주변에 설치된 붉은색, 푸른색 조명들은 폭포의 신비감을 더해주고 있다.

이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신기하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폭포 예쁘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미국가면 꼭 가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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