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지하 340m 땅속 폭포, 3천만년전 공룡도 봤다(?).. 물줄기 높이가 무려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4 12:4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지하340m땅속폭포(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지하340m땅속폭포(사진=인터넷게시판)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폭포는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의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한 ‘루비 폴스(Ruby Falls)’라는 이름의 폭포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굴의 끝 부분에 위치한 이 폭포는 수직으로 땅을 향해 떨어지며 물줄기의 높이는 약 45m에 이른다. 주변에 설치된 붉은색, 푸른색 조명들은 폭포의 신비감을 더해주고 있다.

이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하 340m 땅속 폭포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신비롭네”, “지하 340m 땅속 폭포, 직접 보고싶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미국 테네시주는 어디쯤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