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가 화제가 되면서 견미리 딸 이유비와 비교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2014 F/W 서울패션위크'가 24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패션쇼가 진행됐다.
24일 오전 진행된 이청청 디자이너(LIE)의 패션쇼에서 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가 런웨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2014 F/W 서울패션위크'에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 80여명이 참석하며 총 57회의 서울 컬렉션과 18회의 신진 디자이너 쇼가 열린다.
황신혜 딸 이진이를 본 누리꾼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동양미인", "황신혜 딸 이진이, 나이에 비해 성숙하네", "황신혜 딸 이진이, 모델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진이에 앞서 견미리의 딸 이유비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이유비는 개인기를 보여달라는 MC들의 요구에 오페라 '파가로의 결혼'을 열창해 화제가 됐다.
이유비는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의 유비역으로 데뷔했다. 또 2012년에는 KBS 2TV '세상 어디 가도 없는 착한 남자'에 송중기의 가녀린 동생으로 나와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