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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40m 땅속 폭포,3000만 년 전 '신비로움' "붉은색, 푸른색의 비밀은?"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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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340m땅속폭포(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지하340m땅속폭포(사진=인터넷게시판)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폭포는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의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한 ‘루비 폴스(Ruby Falls)’라는 이름의 폭포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동굴의 끝 부분에 위치한 이 폭포는 수직으로 땅을 향해 떨어지며 물줄기의 높이는 약 45m에 이른다. 주변에 설치된 붉은색, 푸른색 조명들은 폭포의 신비감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이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하 340m 땅속 폭포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그림 같아" "지하 340m 땅속 폭포 예쁘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실제로 보러 가야겠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대박!" "지하 340m 땅속 폭포 자연의 신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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