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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운석 유성 파편, "낙하운석으로 확인.." 엄청난 가격에 "소유권은 누가?"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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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운석유성파편(사진=jtbc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진주운석유성파편(사진=jtbc캡쳐)

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암석 두 덩어리가 9일 목격된 유성의 파편인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이와 같은 진주운석 유성 파편 공식 확인에 진주에는 운석 사냥꾼부터 민간인, 전문가까지 모여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우주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인 진주운석의 보존·확보 및 대국민 전시 연구용 시료 배포 등의 학술적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국가적 차원의 운석 관리체계 수립을 논의하기 위한 범정부 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현재 운석의 국제시세는 g당 5~10달러로 운석 하나만 주우면 큰 돈을 만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운석의 희소가치가 크다며 더 높은 가격을 전망하기도 했다.

진주운석 유성 파편 공식 확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주운석 유성 파편 신기하다" "진주운석 유성 파편 로또 대신 운석을 찾으러 다녀야겠다" "진주운석 유성 파편 그냥 돌같은데 가격은 천차만별이구나" "진주운석 유성 파편 국가적 차원의 관리를 받는구나" "진주운석 유성 파편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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