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갤럭시S5' 27일 출시, '아이폰6'모형 시제품 공개에 이어 가을 출시 전망...'갤럭시 노트4' 언제?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25 13:1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갤럭시S5아이폰6갤럭시노트4이미지 확대보기
▲갤럭시S5아이폰6갤럭시노트4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갤럭시S5’ 조기 출시를 두고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통신·전자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SK텔레콤의 영업정지 기간을 피하고 글로벌 출시 이전 국내 시장에서 제품을 먼저 선보인다는 전략 등에 따라 글로벌 출시일인 다음 달 11일에 앞서 갤럭시S5를 국내 시장에 조기 출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아직 갤럭시S5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나 SK텔레콤의 영업정지가 다음 달 5일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제품 출시 일자가 신속하게 결정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갤럭시s5 출시일은 이르면 이달 27일이 될 가능성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5의 출고 가격은 80만원 대에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대만 등 해외 국가별 가격이 공개되면서,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정해질 가능성이 크다.

한편, 24일(현지시간) 애플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일본의 휴대폰 케이스 업체인 블링마이씽닷컴(bling-my-thing.com)이 아이폰6 모형 시제품을 공개했다며 이를 소개했다.

공개된 제품의 사진을 보면 현재의 아이폰5S에 비해 확실히 크기가 커지고 베젤 넓이는 줄어든 반면 스크린(화면)의 크기는 커졌음을 알 수 있다.

특히 기기의 크기를 대폭 키우지 않고 화면의 크기를 늘려 한 손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개념을 계승하기 위해 베젤을 최소한으로 줄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 아아폰 5S의 f/2.2렌즈보다 개선된 f/1.8의 대구경 렌즈에 압력센서 및 온도센서, 그리고 습도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장착하고 스크린의 태양전지를 통한 충전시스템도 채택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IT전문 매체인 BGR은 아이폰6에 탑재될 예정인 A8프로세서의 최고 클럭속도가 모바일 프로세서 중 가장 빠른 2.6GHz(기가헤르츠)에 달할 수 있다며 올 가을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경제전문지 배런스는 UBS증권의 스티브 밀러노비치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를 인용, 애플이 '아이폰6'를 2가지 버전으로 작업 중이라며 하지만 올 가을에는 이 중 한 가지만 우선 출시할 것이라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갤럭시S5 갤럭시 노트4 아이폰6, 정말 궁금해” “갤럭시S5 갤럭시 노트4 아이폰6, 갤럭시S5 나오면 바꿔야지” “갤럭시S5 갤럭시 노트4 아이폰6, 이동통신사 영업정지인데 바꿔도 되는건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