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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1위 '기황후', 유인영 하지원에 고백.. 무엇을?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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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좋아하는방송1위/유인영하지원에고백(사진=기황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인이좋아하는방송1위/유인영하지원에고백(사진=기황후캡처)

MBC 드라마 ‘기황후’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1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6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기황후’가 10.8%를 기록하며 지난 달 4위에서 3계단 상승해 1위를 나타냈다.

지난 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11개월 연속 1위를 달리던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9.9%)은 2개월 연속 2위에 머무르고 있다.

드라마 ‘기황후’는 37년간 원나라를 지배한 고려의 여인 기승냥(하지원)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역사 드라마로, 인기몰이중이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에서는 연비수 (유인영 분)가 기승냥(하지원 분) 에게 “그분(주진모 분)을 연모한다”면서 왕유를 향한 마음을 고백해 극의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1위 기황후의 유인영 하지원에 고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1위, 유인영 하지원에 고백한 기황후구나”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1위 유인영 하지원에 고백, 주진모의 마음 잡나?”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1위 기황후, 유인영 하지원에 고백 조금은 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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