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각) 미국 타임지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케이틀린 레빈과 헨리 하그리브스의 작품인 ‘음식으로 만든 11개의 지도’를 공개했다.
음식으로 만들어진 세계 지도 속에는 그 나라의 특색 있는 음식들로 가득 차 있다. 중국은 국수, 미국은 옥수수, 아프리카는 과일 등으로 채워져 있다. 같은 재료를 사용하기도 했지만 다양한 색으로 표현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다.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한국도 만들어줘”,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한국은 떡, 김치 등이 들어가려나?”,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이런 생각을 하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