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올해 수능 11월 13일 시행, 영어 수준별 시험 폐지..."국어와 수학은 작년보다 어렵지 않아.."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26 17:5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올해수능11월13일시행,영어수준별시험폐지(사진=KBS뉴스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올해수능11월13일시행,영어수준별시험폐지(사진=KBS뉴스방송캡쳐)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1월 13일 시행된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을 26일 발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국어와 수학영역에서 쉬운 A형이나 어려운 B형을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유지된다.

그러나 영어는 수준별 시험이 폐지된다. 평가원은 수준별 시험이 폐지된 영어는 ‘영어Ⅰ’과 ‘영어Ⅱ’ 과목에서 쉽게 출제된다고 밝혔으며 듣기 문항 수가 5개 줄어들고, 읽기는 그만큼 늘어나 각각 17개, 28개로 바뀐다고 전했다.

이양락 평가원 부원장은 “영어의 난도는 작년의 B형보다 쉽지만 A형보다 어려운 ‘중간’ 정도”라며 “국어와 수학은 작년보다 어렵지 않게 출제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성적은 12월 3일 통지된다.

또한 EBS 수능교재 등의 연계율은 주로 중요 개념과 원리의 활용, 지문 재구성, 그림. 도표 등의 자료 활용, 문항 변형 등의 형태로 이뤄지며 작년과 마찬가지로 70% 수준으로 유지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올해 수능 11월 13일 영어 수준별 시험 폐지, 벌써 수능 계획이”, “올해 수능 11월 13일 영어 수준별 시험 폐지, 시험 모두 잘봐라”, “올해 수능 11월 13일, 영어 수준별 시험 폐지, 긴장감 업”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