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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스펙 지문인식 등 다양.. 갤럭시노트4-아이폰6 출시예정일 언제?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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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아이폰6/갤럭시노트4이미지 확대보기
▲갤럭시S5/아이폰6/갤럭시노트4

삼성전자 신제품 갤럭시S5가 27일 이통3사를 통해 판매가 시작되면서 갤럭시 S5 스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갤럭시S5 스펙 및 특이사항은 우선 화면을 키우고 보안성 강화를 위해 지문인식 기능을 탑재한 점이 꼽힌다.

아울러 다양한 카메라 기능 등의 사용자 편의성 부분에 초점을 맞춰 호평 받고 있다.

갤럭시S5 스펙은 ‘5.1인치 풀HD(1920x1080) 대형 디스플레이, 2.5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메모리 2GB램’ 및 업계 최초로 1600만 화소를 자랑하는 아이소셀(ISOCELL) 방식의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요약된다.

여기에 지문 스캐너가 탑재돼 잠금 화면 해지, 갤러리 내 사진 보호 등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지문 인식을 통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도 지원해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아이소셀 카메라는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가 개발했다. 아이소셀 기술은 CMOS이미지센서(CIS)를 구성하는 화소에 모이는 빛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센서 구조를 변화시킨 기술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어두운 환경에서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해지고 색 재현성도 높이며 모듈을 더 얇게 만들어 제품 두께를 줄일 수 있다.

삼성전자는 동영상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갤럭시S5에 탑재된 아이소셀 이미지센서 기술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다. 아이소셀 기술이 화소와 화소 사이에 절연부를 형성, 인접한 화소를 격리시키는 구조로 각 화소에 들어온 빛이 주변 화소에 주는 간섭현상을 최소화하고 빛의 손실을 줄여준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부분의 ‘디지털 일안 반사식 렌즈(DSLR)’ 카메라가 채택하고 있는 위상차 감지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 카메라 가운데 가장 빠른 수준인 0.3초의 오토포커스(AF) 속도를 제공한다.

한편, 앞서 24일(현지시간) 애플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일본의 휴대폰 케이스 업체인 블링마이씽닷컴(bling-my-thing.com)이 아이폰6 모형 시제품을 공개했다며 이를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폰6는 현재의 아이폰5S에 비해 확실히 크기가 커지고 베젤 넓이는 줄어든 반면 스크린(화면)의 크기는 커졌음을 알 수 있다.

특히 기기의 크기를 대폭 키우지 않고 화면의 크기를 늘려 한 손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개념을 계승하기 위해 베젤을 최소한으로 줄인 것으로 보인다.

해당 매체는 이어 “아이폰6가 4.7인치, 5.5인치 두 가지 크기로 나올 것으로 가정하고 이 같은 모양의 모형 시제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IT전문 매체인 BGR도 아이폰6에 탑재될 예정인 A8프로세서의 최고 클럭속도가 모바일 프로세서 중 가장 빠른 2.6GHz(기가헤르츠)에 달할 수 있다며 올 가을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경제전문지 배런스는 UBS증권의 스티브 밀러노비치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를 인용, 애플이 '아이폰6'를 2가지 버전으로 작업 중이라며 하지만 올 가을에는 이 중 한 가지만 우선 출시할 것이라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갤럭시노트4는 갤럭시S5와 마찬가지로 방수기능을 탑재해 올 가을쯤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5 출시에 아이폰6 출시예정일이 궁금한 누리꾼들은 “아이폰6 갤럭시S5 갤럭시노트4, 아이폰6를 기다릴까?” “아이폰6 갤럭시S5 갤럭시노트4, 갤럭시S5 스펙은?” “아이폰6 갤럭시S5 갤럭시노트4, 아이폰이 디자인은 예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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