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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바이올린 실력 '스타킹'에서 '군대 무식자' 아닌 '음악천재' 모습 선보여...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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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바이올린실력(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헨리바이올린실력(사진=SBS)

'헨리 바이올린 실력'이 공개돼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진행된 SBS새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새 특집코너 ‘스타X스타킹’녹화에서 헨리의 바이올린 실력이 공개됐다.

이날 녹화에서 헨리는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함께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등장한 피아노 배틀과 연탄곡을 완벽하게 연주하며 음악 ‘천재’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헨리는 마이클 잭슨의 'Smooth Crimina'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며 문 워크 댄스까지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 함께 녹화에 참여한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은 헨리의 바이올린 실력에 놀라움을 전했고,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 역시 헨리의 모습에 감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헨리 바이올린 실력, 매력남이네” “헨리 바이올린 실력, 진짜사나이 헨리 때문에 본다” “헨리 바이올린 실력, 방송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9일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헨리의 바이올린, 피아노 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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