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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뉴타운4구역, 서북권 랜드마크 ‘상암DMC’ 전세탈출구 부상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3-2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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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뉴타운4구역, 서북권 랜드마크 ‘상암DMC’ 전세탈출구 부상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최대 수준 규모로 주목을 받은 대단지 ‘상암DMC파크뷰자이’ 전세 탈출구로 떠오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4300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대단지에 지역난방, 단지 내 초등학교와 수영장, 가좌역 도보 5분거리, 충암고, 명지고등 사립학교 등 뛰어난 입지를 강점으로 하고 있다.

단지 인근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가좌역과 인접하여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성산대료 등을 통해 서울 도심 및 주변 도시로 빠르게 연결된다.

이 외에도 서울 월드컵경기장 내의 홈플러스, 멀티플렉스영화관, 스포츠센터, 수색역 롯데종합쇼핑몰 입점 확정됐으며 인근 세브란스병원 등 수준 높은 의료 시설들도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수색역 일대 개발호재와 코스트, 타임스퀘어 겹 호재거리로 눈길을 끌고있다.

분양관계자는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려 때아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며 “고층, 저층을 가리지 않고 바로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브랜드도 GS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3사 컨소시엄으로 일반분양 분 1550세대를 분양 중이다. 현재 가재울뉴타운은 전체 7구역으로 현재 4구역까지 입주 및 분양하고 있으며 5구역은 삼성물산, 6구역은 GS자이로 시공사 선정돼 있다.

또한 1~2년 내 두 구역 모두 이주를 떠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근처 매매가 전세가는 계속 오를 것으로 부동산관계자는 내다보고 있다. 특히 제5구역, 제6구역 뉴타운개발로 인해 이주 시 전월세매매 물량 품귀현상을 예상돼 희소성이 주목된다.

DMC파크뷰자이의 경우 지난해 12월 조건 변경하여 발코니 무료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설치를 진행 중이며,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 무이자혜택까지 지원하고 있다.

3.3㎡ 당 평균 1400만 원대 초반의 분양가로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4억8000대로 시작한다. 이는 주변 시세대비 평균가 1100만원 저렴한 수준으로 각종 혜택을 포함하면 약 3000만원 이상 저렴하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견본주택은 현장부근의 남가좌동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5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66-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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