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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누가 암호문을 만든거지? "누가 장난친거 아니야?"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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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미스터리암호문(사진=마이크모패트교수의블로그)이미지 확대보기
▲도서관미스터리암호문(사진=마이크모패트교수의블로그)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캐나다 온타리오 런던에 있는 웨스턴 대학교의 마이크 모패트 교수는 자신의 블로그에 암호문을 공개했다.

마이크 모패트 교수는 학교 도서관에서 국제 경제학 관련 책을 보던 중 우연히 이 암호문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학 책 안에는 이상한 플라스틱 잎으로 봉인된 봉투가 있었고, 봉투 속에는 암호문이 있었다.

플라스틱 잎으로 봉인된 봉투에는 알 수 없는 이미지가 빼곡하게 인쇄되어 있었으며 이후 10개가 넘는 암호문이 도서관에서 연속되어 발견됐지만 현재로서는 암호문의 뜻이 해독되지 않고 미궁에 빠져있다.

지금까지 발견된 암호문은 총 15개로 대부분책의 16~17 페이지 사이에 끼워져 있었으며 암호문이 들어 있는 책은 다른 책보다 약간 앞으로 나와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 모패트 교수는 암호문에 캐나다 달러 100달러(한화 약 9만 6천원)의 현상금을 걸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풀테면 풀어봐”,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너무 어려워”,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누가 장난 친거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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