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신세경 천쓰잉, 블록버스터 웹게임 '신의칼' 모델로 발탁
최근 신사동에서 찍힌 '신세경'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세경 직찍이라는 사진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진위여부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신세경과 이연희 등 한국 톱스타를 오묘하게 섞어놓은 듯한 인상 깊은 모습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파파라치 컷의 주인공은 대만 출신의 '천쓰잉'으로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밝혀졌다. 신사동에 친구와 쇼핑하며 시간을 보내는 ‘대만 신세경’ 천쓰잉의 모습이 사람들에 의해 찍힌 것.
갓 스무 살을 넘긴 천쓰잉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아찔한 몸매의 소유자로 두터운 팬 층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공유TV 좋아요' 등 각종 방송에 출연하면서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신세경과 닮은꼴로 유명세를 타면서 '대만 신세경', '이연희 닮은꼴' 등으로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대만 신세경 뭔가 분위기 있다", "사진으로 보니 정말 예쁘다!!! 실물은 더 예쁠 듯", "대만 신세경 신사동 포착, 걸어 다니는 여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만 신세경 천쓰잉은 블록버스터 RPG '신의칼(Pain And Love)'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국내 활동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NHN 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출시하는 웹게임 신의칼은 중국 상하이 드림스퀘어(대표 Anson Xu)가 개발한 게임이다.
'선검기협전'의 정식판권을 토대로 제작되었으며, 한편의 무협영화와 같은 화려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한다. 여기에 일본의 유명 작곡가 와다 카오루가 주제곡을 작곡하면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였다.
NHN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출시에 앞서 '대만의 신세경'으로 잘 알려진 모델 천쓰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