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착한식당 닭볽음탕, 소스부터 동치미까지 손맛이지만..."착한식당 선정이 안됐으면..."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29 12: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착한식당닭음탕(사진=채널A‘이영돈PD의먹거리X파일’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착한식당닭음탕(사진=채널A‘이영돈PD의먹거리X파일’방송캡처)

이영동PD의 먹거리 X파일’에서 소개된 닭볶음탕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14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시청자가 추천한 전국의 착한 식당을 직접 검증했다.

시청자들이 총 67개의 식당을 '착한 식당'이라며 추천했지만 대부분의 식당들이 실상은 그렇지 못해 결국 6개의 식당만 남았다.

나머지 6개의 식당을 제작진이 직접 찾아갔는데 이중 실제 '착한 식당' 기준에 적합한 식당은 의정부 묵은지 닭볶음탕 집 단 한 곳이었다.

의정부 닭볶음탕 집에서 려욱과 검증단은 “이 식당이 착한 식당으로 선정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너무 많은 손님들이 많이 찾아와 이 음식을 마음껏 맛 볼 수 없을 것 같다”며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 식당은 소스는 물론 동치미 반찬까지 손수 만들며 조미료는 전혀 쓰지 않고 손맛으로 맛을 내 마침내 67식당 중 유일하게 착한식당에 선정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착한식당 닭볶음탕, 맛있겠다.”, “착한식당 닭볶음탕, 찾아가야지”, “착한식당 닭볶음탕, 어떤맛이길래”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