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하늬는 옷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내며 스트레칭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늬는 화장품을 바른 후 유연함을 뽐내며 스트레칭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신보라는 대조되는 모습으로 뻣뻣함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신보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이하늬)는 괜히 미스코리아가 아니었다. ‘내가 바로 이하늬’라는 포스였다. 목욕탕에 걸어가는 내내 자신감이 넘쳤다. 몸매가 너무 아름다웠다”고 이하늬의 몸매를 칭찬했다.
‘사남일녀 이하늬’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남일녀 이하늬, 몸매 예뻐,”, “사남일녀 이하늬, 장난아닌데”, “사남일녀 이하늬,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남일녀의 막내 김우빈의 막춤 또한 화제다.
이날 ‘사남일녀’ 멤버들은 저녁을 먹기 위해 집 근처에 냉이를 캐러갔고 김우빈은 엄마에게 “이게 맞냐”고 하나하나 물어보며 열심히 냉이 캐기에 열중했다.
냉이를 캐던 중 김민종이 트로트를 선창하기 시작 하면서 때 아닌 춤판이 벌어졌다. 김민종과 엄마는 함께 '내 나이가 어때서'를 흥겹게 부르자 김재원과 이하늬도 함께 노래에 맞춰 흥을 돋았다. 춤판이 벌어지자 김우빈은 당황하다 춤판에 가세해 어설픈 막춤을 춰 사남일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우빈은 어머니의 길고 긴 노래가 끝나지 않아 당황한 형, 누나를 대신해 끝까지 열심히 춤을 추는 귀여운 막내의 모습을 보여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민종은 김우빈의 모습을 보고 "우빈이는 트로트 끼가 있네"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막춤, 사남일녀 점점 재밌엇져.”, “김우빈 막춤, 귀여운 막내네”, “김우빈 막춤, 본방 사수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