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로야구개막전LG트윈스vs두산베어스,정동하애국가제창(사진=MBC중계방송캡쳐)
가수 정동하가 '두산-LG' 개막전의 애국가 제창자로 등장해 화제다.
29일 오후 2시 MBC에서 생중계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잠실 홈 개막전에서 정동하는 서울시 각구 대표팬 25명과 함께 애국가를 불렀다.
그는 우렁찬 목소리로 애국가를 불러 잠실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그러나 생중계 화면으로는 앞모습을 확인할 수 없었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가창력도 뛰어나지만 잘생겼다"면서 정동하를 칭찬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프로야구 개막전 LG트윈스vs두산 베어스, 정동하 애국가 제창, 잘 불렀어", "프로야구 개막전 LG트윈스vs두산 베어스, 정동하 애국가 제창, 정동하 좋아", "프로야구 개막전 LG트윈스vs두산 베어스, 정동하 애국가 제창, 직관가고 싶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