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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 “중고명품 위탁판매보다 현금매입이 더 좋아 캉카스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3-3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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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 “중고명품 위탁판매보다 현금매입이 더 좋아 캉카스이미지 확대보기

합리적인 명품소비를 권장하는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이 확산되면서 중고명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움직임과 함께 무분별하게 증가한 중고명품매장에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위탁판매의 경우 물품이 팔릴 때까지 1년이고 2년이고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며, 위탁 후 업체의 관리소홀과 판매 과정 중 스크레치나 오염이 생기면서 제품손상이 생기는 일이 다반사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제품 가격은 내려가고 결국 판매자는 떨어진 가격에서 20~30% 의 사채이자 수준의 위탁판매 수수료를 고스란히 업체에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

그렇다면 위탁업체에서 높은 가격에 팔아준다고 소비자를 현혹하면서 현금매입은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중고명품 제품이 팔린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고객에게 제시한 가격대로 잘 팔릴 제품이라면 바로 현금매입하면 될 일이다. 하지만 위탁이니 컨설팅이니 하면서 위탁을 권유하는 게 실상이지 현금으로 바로 사들이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그 이유는 위탁받은 제품이 언제 팔릴지 알 수 없고 재고부담의 위험이 커 위탁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는 팔리지 않으면 판매가격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마지막에 위탁업체로부터 받는 돈은 엄청난 수수료를 떼이고 나면 손해가 클 수 밖에 없다. 일부 위탁업체에 가격인하, 할인이 나와있는 것도 이 때문이고 급기야 남의 물건가지고 도주하는 위탁업체까지 생겨나고 있다.

위탁판매의 경우 사채이자 수준의 엄청난 20~30%의 수수료가 판매가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위탁을 맡겼다가 낭패를 보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고, 위탁을 맡겨 놓고 팔리지 않아 1년 동안 대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제품이 팔리지 않으면 가격을 내려야하기 때문에 결국 엄청난 수수료를 위탁업체에 떼이고 나면 손해가 클 수밖에 없다 위탁업체 사이트에 가격인하, 가격할인 문구가 나와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중고명품 매매업계 관계자는 “중고명품은 제품의 연식과 상태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시세 비교가 불가능함에도 일일이 비교하며 더 높은 가격에 팔아준다는 식의 위탁판매는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손쉬운 위탁방식을 거부하고 고객의 안전을 위해 현금매입시스템만 고집하는 업체가 있어
화재다. 바로 뉴스를 비롯한 각종 공중파 및 케이블 프로그램을 통해 언급된 바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중고명품매입법인 캉카스다. 캉카스는 일대일 명품 감정프로그램을 통한 실물 감정을 통해 즉시 현금 매입을 보장한다.

즉 소비자들은 고가의 중고명품을 손해보지 않고 제 값을 받기 위해 판매처의 매입 시스템을 눈여겨 봐야한다. 고가의 중고명품일수록 진품의 진위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워 없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실물 감정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중고명품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캉카스는 모든 명품브랜드의 가방 중고에르메스, 중고샤넬, 중고루이비통 등을 비롯한 중고로렉스, 중고브라이틀링,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lwc, 중고까르띠에, 불가리, 중고피아제 명품시계 및 쥬얼리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중고 명품을 매입하며, 10년 이상의 감정경력과 세계 공인 자격증을 갖춘 감정단의 정확한 실감정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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