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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M ‘양배추 브로콜리 진액’, 함량은 높이고 가격은 그대로

박기행 기자

기사입력 : 2014-04-0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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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포 판매 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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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홍수 속에서 진짜 좋은 제품을 판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아무래도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제품일 것이다. 가장 많이 ‘보이는’ 제품이 보통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인 것이 현실이다. 물론 막대한 광고 물량전을 치를 여유가 있는 기업의 제품에는 다소 허수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또한 해당 기업의 제품이 지닌 역량 중 하나임을 참작하면 이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영세한 기업들이 많은 국내 건강식품 시장은 더욱더 베스트셀러 상품이 돋보인다. 방송 등을 통해 형성되는 다양한 건강이슈들이 시장 분위기를 좌우하는 경우도 있지만, 흑마늘과 양배추 등 일부 천연물을 가공한 건강식품에는 뚜렷한 베스트셀러 상품이 존재한다.

자연의 품격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진 GNM의 ‘양배추 브로콜리 진액’은 양배추즙 분야의 독보적인 베스트셀러다. 지난 한 해만 200만 포가 팔려 나갔고, 이미 같은 명칭을 지닌 유사품도 상당수 있을 정도로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제품이다.

이처럼 이 제품이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은 스테레스성 위장 질환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에게 양배추즙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대중에게 알려지면서부터다.

기존 양배추즙은 복용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쓴 것이 일반적이다. 여기에 과즙을 첨가해 먹기 좋게 만든 것도 GNM 자연의 품격이 처음이라고 이 회사는 전했다. 저온추출을 통해 영양성분의 파괴를 최소화하고 일체의 합성보존료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더불어 이를 파우치에 넣어 선도와 휴대성을 모두 갖춘 것도 자연의 품격 제품의 특징이다.

GNM 자연의 품격 관계자는 “건강식품업체의 특성상 판매량이 많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는 많은 수량의 제품을 판매하면 자연스럽게 질 좋은 원물을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제품 함량을 높이기에도 쉽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기존 제품인 ‘양배추 브로콜리 진액’의 양배추 함량을 더욱 높여 최근 새롭게 출시했다”면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종래 가격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전했다.

한편 GNM측은 “좋은 원료와 풍부한 함량, 정직한 제조와 합리적인 가격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며 “이런 원칙으로 인해 200만 포 판매를 기록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원칙을 지키는 회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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