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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결혼, 일반인 신부위해 비공개 결혼식..."신혼여행은 나중에?"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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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결혼(사진=제일모직)이미지 확대보기
▲정겨운결혼(사진=제일모직)

정겨운이 오는 5일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정겨운은 오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을 한다.

신부는 1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정겨운은 신부를 배려하기 위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한 것.

주례는 이덕화가 맡으며 사회는 소속사 친구인 김성균이 진행한다. 또한 2부 피로연은 조세호가 사회를 맡아 눈길을 끈다.

정겨운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출연 중이라 신혼여행은 드라마 종영 후 갈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겨운 결혼, 신혼여행은 나중에?”, “정겨운 결혼, 잘 살기를”, “정겨운 결혼, 인맥좋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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