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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공연 문예회관에서 열린다.

노오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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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0개 문예회관에서 8개월간 240회 공연

▲한국문화회관연합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문화회관연합회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전국 30개 문예회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 복지 실현을 위해 진행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이다.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소외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것.

지난달 26일에는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세종청사 문화가 있는 날-하우스 콘서트’가 열렸다. 실내악 연주단체 ‘에라토 앙상블'이 멘델스존, 슈만의 명곡을 연주했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앞으로도 11월까지 총 8개월간 전국 문예회관에서 총 240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정보는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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