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5년후
MBC 드라마 '기황후'의 5년 후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31일 방송된 '기황후'에서는 타환(지창욱 분)과 백안의 정복 전쟁 5년 후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타환은 자신의 군대가 연이어 패배하자 술에 취해 머리를 풀어헤치고 등장, 광기어린 왕의 모습을 보였다.
타환은 전쟁에서 패한 장수의 목을 베고 광기 어린 표정으로 "이 놈이 내 술맛을 떨어지게 했다. 감히 황제의 기분을 상하게 하다니"라고 소리쳤다. 이 모습을 본 기승냥은 충격을 받은 듯 놀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기황후 5년 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황후 5년 후 결국..." "기황후 5년 후 대박" "기황후 5년 후 앞으로 어떻게 될까?" "기황후 5년 후 다음 방송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