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의 촬영장 직찍이 공개됐다. 2일 최다니엘 소속사 어와나 엔터테인먼트는 최다니엘의 촬영장 직찍 사진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다니엘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도자기 피부미남임을 과시했다. 특히 최다니엘은 180을 훌쩍 넘는 이기적인 기럭지와 탄탄한 몸매가 더해진 우월한 수트핏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KBS2 드라마 ‘빅맨’을 통해 이지적인 카리스마의 재벌남 변신을 앞두고 있는 최다니엘은 기존의 이미지와 차별화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다니엘 안경 벗어도 훈남이네”, “최다니엘 꽃미남 인증”, “최다니엘 드라마 빅맨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빅맨’은 ‘태양은 가득히’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