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부인인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시아버지를 위해 음식 솜씨를 발휘했다.
야노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Birthday to husband`s father)" 라는 축하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시아버지의 생신을 위해 야노시호가 직접 차린 생일상이 보인다. 생일상은 미역국, 김치볶음밥, 계란 말이 등 전통적인 한국 음식으로 차려졌다.
한편, 야노시호 음식 솜씨에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음식 솜씨, 추성훈 다 가진 남자네", "야노시호 음식 솜씨, 대단하네요", "야노시호 음식 솜씨, 맛도 있겠지?", "야노시호 음식 솜씨, 시아버지 정말 좋아할 것 같다", "야노시호 음식 솜씨, 저런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야노 시호는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서는 딸 추사랑과 판박이인 야노 시호 추사랑 엄마 어릴때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어린 야노 시호가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는 지금의 사랑이와 똑 닮아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숱이 부족한 눈썹과 선한 인상까지 닮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했다.
이 뿐만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갓난 아기 시절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 속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큰 눈과 통통한 볼살로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야노시호 추사랑 엄마 어릴때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추사랑 엄마 어릴때, 추사랑하고 똑같네", "야노시호 추사랑 엄마 어릴때부터 예뻤네", "야노시호 추사랑 엄마 어릴때 보니까 사랑이 미래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12일 방영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추성훈과 함께 출연한 이휘재가 야노 시호의 인지도를 증언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분에서 이휘재는 "야노 시호 씨는 일본에서 상상 이상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톱모델"이라며 "우리나라에서 따지면 얘기할 수도 없을 만큼 높은 분"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일본 인지도 어쩐지 화보가 대박이더라니", "야노 시호 일본 인지도, 일본의 장윤주?", "야노시호 일본 인지도 추사랑, 추성훈 모녀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