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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사과, 페이트로 칠했나? "키메라 사과.. 맛도 두가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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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사과이미지 확대보기
▲돌연변이사과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돌연변이 사과'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쪽은 초록, 반쪽은 빨강인 믿기 힘든 외형의 사과가 담겨져 있다.

이 사과는 지난달 20일(현지 시각) ABC 호주판 등 현지 매체에 소개된 것인데 호주 태즈메이니아 킹스턴에서 8살 난 남자아이가 발견했다.

이렇게 색의 경계가 분명한 까닭에 '두 얼굴의 키메라 사과'로 불린다. 전문가들은 '돌연변이 사과'라고 추측 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돌연변이 사과가 생산될 확률은 전 세계적으로 100만분의 1의 확률이라고 말했다.

돌연변이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돌연변이 사과, 믿기지가 않아" "돌연변이 사과, 설마 합성사진은 아니겠지" "돌연변이 사과, 맛은 각각 다른건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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