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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일부 사이즈 완판소식에 바람막이까지 화제..."바람막이는 얼마?"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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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체리블라썸(사진=ohboy화보/뉴발란스공식홈페이지/뉴발란스공식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뉴발란스체리블라썸(사진=ohboy화보/뉴발란스공식홈페이지/뉴발란스공식페이스북)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바람막이’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스포츠용품 브랜드 뉴발란스는 공식 홈페이지에 "발매 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던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이 드디어 정식 입고돼 판매된다"고 밝힌데 이어 판매 개시 몇 십분 만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몇몇 사이즈가 완판 된 것으로 알려져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가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999체리블라썸'은 벚꽃을 콘셉트로 한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표현한 제품으로 시즌 트렌드인 파스텔 컬러 디테일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특히 여성고객들이 파스텔 톤의 화사함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뉴발란스의 이번 제품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핑크색상은 220~260㎜, 민트 색상은 220~280㎜ 사이즈까지 5㎜ 단위로 출시된다. 가격은 15만 9000원이며 1인당 2족까지 구매를 제한한다.

뉴발란스 마케팅 관계자는 "'999 체리블라썸'은 프리미엄 라인 999 시리즈 중에서는 최초로 여성 사이즈를 함께 출시한 제품"이라며 "999시리즈의 여성 버전을 원했던 고객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출시에 앞서 패션 잡지 '오 보이'(Oh Boy!)에서 배우 박수진의 화보를 통해 소개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박수진은 '오 보이'(Oh Boy!)'화보에서 체리블라썸 바람막이를 입고나와 운동화에 이어 바람막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체리블라썸 바람막이는 화사한 핑크색과 깨끗한 흰색이 어우려져 심플한 디자인으로 여성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누가 입어도 예쁠까?",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바람막이는 얼마?",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사이즈가 남아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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