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3일 새로운 횡스크롤 액션 게임 '미스틱 파이터'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화제다.
또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미스틱파이터’ 화보 촬영 때 입었던 의상을 증정해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4월 3일 CJ E&M 넷마블은 게임 ‘미스틱파이터’의 공개서비스 시작을 알렸다. 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2D 횡스크롤 역할수행 액션게임이다.
오는 17일까지 각 레벨 별로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면 가수 현아가 미스틱파이터 화보 촬영 당시 착용했던 검사 의상, 뱀파이어 의상, 교복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3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중 선착순 2명에게는 현아의 가방과 신발 등을 제공한다고 밝혀 유저들의 뜨거운 눈길이 모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스틱파이터, 오늘부터 밤샌다.”, “미스틱파이터, 현아라니”, “미스틱파이터, 난 게임을 좋아해서 하는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