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2억6천만년 전 거미 발자국 화석 발견.. "생김새는?"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3 15:5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희귀맹독거미발자국이미지 확대보기
희귀맹독거미발자국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일(현지시간)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사진을 공개했다.

1968년 고생물학자 레이먼드 알프 박사가 미국 애리조나 북부 사막에서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이 발자국 화석은 최근까지도 정확히 어떤 생물의 흔적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고고학자들에 의해 2억 6000만년 전 생존했던 2.5인치(약 6.35㎝) 크기의 맹독거미로 밝혀졌다.

이 맹독거미는 원실젖거미아목 새잡이거미과로 독성이 강한 타란툴라(tarantula)의 형태와 가장 흡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을 본 누리꾼들은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섬뜩하네"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거네"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어떻게 생겼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