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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민식vs스칼렛 요한슨,카리스마 연기대결 "한국어 대사도 나오나?"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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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최민식스칼렛요한슨이미지 확대보기
▲루시최민식스칼렛요한슨

배우 최민식과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하는 영화 '루시'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3일(오늘) 할리우드 스튜디오 유니버설은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 예고편을 동영상 채널 유튜브에 게재했다.

예고편 속 최민식은 함께 호흡을 맞춘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에 뒤지지 않는 존재감으로 뽐내고 있다. 특히 예고편 속 한국어 대사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극 중 스칼렛 요한슨은 초능력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까지 읽는 능력이 생기며 한국어를 일부 구사할 것으로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민식은 '루시'에서 루시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최민식은 강렬한 악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영화 꼭 봐야겠다"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배우들의 연기 보는 재미도 있겠다"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대박"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흥행 성공 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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