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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성형전, 악플부터 이수 열애까지 "사람들이 아무리 비난해도..." 비난 언제까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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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성형전/린이수열애이미지 확대보기
▲린성형전/린이수열애

가수 린의 과거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얼굴이 없어야 할 가수'특집으로 이승환, 린, 정지찬, 정준일이 출연했다.

이날 린은 "사이버 가수 제의를 받았다"라고 고백하며 "내가 예쁘지는 않지만 노래를 직접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성형 사실을 고백했던 과거에 대해 "정말 댓글이 많이 달렸다. 했는데 그 모양이냐더라"가로 말하며 웃어 보였다.

또 그는 "원판 불변의 법칙이 존재하나보다"며 "성형 수술도 갱신해줘야 한다고 하던데, 올해 10년 됐다. 코가 약간 들려 걱정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가수 린이 남자친구가수 린이 남자친구 이수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얼굴 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에는 가수 이승환, 원모어찬스 정지찬, 린, 메이트 정준일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린은 "남자친구에게는 애교를 잘 안 부린다. 인생의 친구 같은 느낌으로 대한다"라며 이수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10년 동안 친구였기 때문에 예전에는 욕을 많이 했다. 지금은 서로 존댓말을 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린은 이수를 생각하며 ‘고마워요 나의 그대’를 열창했다.

이 곡은 린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이 곡은 린이 직접 가사를 쓴 것으로 '사람들이 아무리 비난해도 욕해도 말야/ 말하지 않아도 나는 알고 있어/ 내게 주는 진짜 마음을/ 고마워요 나의 그대여'라는 내용의 가사가 담겨 있다.

특히 린은 노래를 부르다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린 이수 열애 언급, 서로 많이 사랑하는 듯.”, “라디오스타 린 이수 열애 언급, 애틋헤”, “라디오스타 린 이수 열애 언급, 난 아직 이수 별로”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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