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골반댄스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강민경 골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비치의 강민경이 37인치의 골반을 자랑하며 ‘골반미녀’ 1위를 차지하면서 섹시한 골반을 인증한 과거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4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골반미녀 강민경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개미 허리와 우월한 골반 라인을 드러내 보는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출연한 강민경은 “과거엔 골반이 커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지금은 ‘골반 넓은게 좋은 거다’라고 해서 괜찮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민경은 “골반 미녀 1위를 놓치지 않도록 관리 잘 하겠다”며 골반 댄스를 선보여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다.
강민경 골반댄스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골반댄스, 진짜 최고다”, “강민경 골반댄스, 너무 예뻐”, “강민경 골반댄스, 진짜 사랑스러운 골반을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