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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미용실 개업 "스케줄 있을 때 머리 빨리 하려고, 정찬우 얼떨결에 화장품 사업해 폭소"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4-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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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미용실(사진=임창정트위터/임창정앨범자켓)이미지 확대보기
▲임창정미용실(사진=임창정트위터/임창정앨범자켓)

'임창정 미용실'

가수 임창정이 미용실 개업 소식을 전해 화제다.

임창정은 지난 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그는 미용실 개업에 대해 “스케쥴이 있을 때 머리를 빨리 하고 싶었다. 얼떨결에 친구와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이유를 밝히자 DJ 정찬우도 "나도 얼떨결에 친구와 화장품 사업을 하고 있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했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 (경기도) 판교 집 앞에 헤어? 내나봐~ 3월 25 일 들러들 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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