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의 남자친구이자 유명 작가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이며 매사추세츠대학교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
▲김준형작가(사진=김준형페이스북)
지난 1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남성이 효연의 전 남자친구 김준형 작가로 알려져 화제다.
효연과 김준형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인 사이였지만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효연은 지난달 31일 밤 서빙고동에 있는 한 지인의 집에서 놀던 중 장난으로 “1층으로 떨어지겠다.”고 말하자 김준형 작가가 그를 말리다 효연의 손가락에 맞았다.
이에 김준형 작가는 화가 나 홧김에 효연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지만 경찰 진술에서 “생각해보니 효연의 행동이 장난이었던 것 같다.”고 말해 사건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었다.
지인들의 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10살 나이차를 뛰어넘어 2년간 교제했지만 최근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 연예관계자들은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10살 차이를 극복하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효연의 남자친구이자 유명 작가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이며 매사추세츠대학교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효연 남자친구 김준형, 이번에 헤어졌구나”, “효연 남자친구 김준형, 잘생겼네”, “효연 남자친구 김준형, 다시 만날 가능성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