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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 오지은, 총정리 화제의 신 8종세트 화제…팔색조 매력 맘껏 뽐내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4-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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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사진=OCN‘귀신보는형사처용’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오지은(사진=OCN‘귀신보는형사처용’캡처)

오는 6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OCN 미스터리 수사극 ‘귀신 보는 형사 처용’에서 여주인공 하선우 역을 맡은 배우 오지은이 폭발적 반응을 얻게 되었던 화제의 신 8종 세트를 공개했다.

오지호, 오지은의 ‘오지커플’이라는 수식어가 만들어지고 화제가 됐으며 오지은, 전효성이 발랄하고 귀여운 ‘교복커플 셀카’, 오지은의 1인 2역 연기, 만취 연기, 애끓는 눈물연기로 몰입도를 높이며 다시 한 번 오지은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었고 시청자와 팬들의 큰 호응과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은&효성 교복 셀카 진짜 귀여웠는데”, 오지은 눈물연기 정말 가슴 저려”, “오지커플 다시 또 만나요”, “처용 시즌2 또 만드나요?”, “하형사님 영원한 팬이 되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마지막 방송만 앞두고 있는 OCN 미스터리 수사극 ‘귀신 보는 형사 처용’ 10화 ‘신에게 버림받은 남자 Part.2’에서는 윤처용과 하선우, 한나영의 세 주인공의 과거 모든 악연의 비밀이 밝혀질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광역수사대가 별도의 특수본을 꾸려 위장 수사를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OCN 미스터리 수사극 ‘귀신 보는 형사 처용’의 마지막 회는 오는 6일 밤 11시에 채널 OC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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