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 4월10일~12일까지 열리는 ‘2014 프렌차이즈 서울’참가 하루엔소쿠 브랜드 홍보 및 창업안내 할 예정
돈카츠, 우동, 소바 전문 프랜차이즈점 하루엔소쿠는(대표 한덕희)는 4월5일, 인천에 청라연희점 그랜드오픈을 시작으로, 4월 내에 선릉점과 수원영통점을 오픈 한다.
하루엔소쿠는 2014년 초 김민정을 홍보모델로 선정하여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였고, 최근 창업문의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오는 4월 10일에서 12일까지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4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하여 브랜드 홍보와 상세한 창업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4월 새봄을 맞아 웰빙 신 메뉴인 소바샐러드를 저렴한 가격에 출시 했다. 시원한 메밀 면과 풍부한 야채에 하루엔소쿠만의 특제 화이트갈릭소스를 드레싱한 소바샐러드는 돈까스와 함께 제공되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외식업계의 유행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2014 외식 트렌드가 될만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유명일간지(서울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하는 2014소비자만족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하루엔소쿠 공식 홈페이지(www.haruensoku.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가맹점 문의는 1566-5550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