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A양’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신예 이열음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열음이 배우 윤영주의 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중학생 A양’에서 여주인공 조은서 역을 맡아 신예답지 않은 당찬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열음과 곽동연이 주연을 맡은 ‘중학생 A양’은 항상 전교 1등만 하던 여중생이 새로 온 전학생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열음은 ‘중학생 A양’에서 공부, 집안, 외모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안하무인의 강남 최고 ‘싸가지 퀸’ 명문중 2학년 조은서 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7일 한 연예 매체는 이열음이 배우 윤영주의 딸이라고 보도했다. 윤영주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어느 객석에서 딸 이열음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는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에 대해 누리꾼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대박"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진짜 닮았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좋겠다~ 전폭 지원 해주시나 보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미인들이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