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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피린’이 피부를 탱탱하게...탄력개선 ‘바디크림' 출시

박기행 기자

기사입력 : 2014-04-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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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베시가 바디크림 ‘더 컨트롤’을 출시했다. 라라베시는 악마크림으로 잘 알려져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로 바디크림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여성들을 괴롭히는 봄의 불청객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푸석푸석해진 마른 피부만이 아니다. 탄력 없이 축 처진 피부와 다가오는 노출의 계절 여름에 대한 고민이 걱정을 배가시킨다. 라라베시에서 이러한 여성들의 니즈에 착안하여 똑똑한 신상품을 선보였다.

8일 라라베시에 따르면, 2014년 첫 신상품인 울트라 라이트 바디크림 ‘더 컨트롤’은 지방을 자극하여 피부탄력을 탄탄하게 개선해주는 효과는 물론 악마크림의 보습력과 뉴욕, 파리의 매력적인 향까지 갖춘 식약청 기능성 인증 주름개선 바디크림이다.

‘더 컨트롤’의 가장 큰 특징은 프랑스산 보르피린이 피부의 지방을 자극해 바디 전체의 탄력을 컨트롤 해준다는 것이다. 보르피린은 세계적인 화장품 원료사인 프랑스 세더마사가 식물성 원료로 추출해 개발한 특허원료로 주름개선과 지방증식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볼륨을 강조하고 싶은 부위에 입체감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성형외과에서 필러 시술 시 사용하는 성분이기도 하다.

뉴욕과 파리를 오마쥬한 퍼퓸은 탑, 미들, 베이스 3단계로 피부 전체에 매력적인 향이 남도록 컨트롤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악마 같은 보습력’의 악마크림이 만든 바디크림이니만큼 촉촉한 보습력도 선보였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아르간 오일과 시어버터가 식물성 보습력으로 수분을 꽉 잡아준다”며 “또한 정제수 대신 함유된 벚꽃추출물 25%가 피부 진정을, 마테추출물 31%가 피부 생기를 북돋아준다”고 전했다.

바디크림 하나로 보습력과 매력적인 향은 물론 봄, 여름 바디탄력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라라베시 바디크림 ‘더 컨트롤’. 탄력 있는 바디의 봄, 여름을 준비하기 위한 ‘더 컨트롤’에 대한 정보는 라라베시 공식 홈페이지나 포털 사이트에서 라라베시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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