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기황후’ 하지원 충격…“내 아들이 살아있다고?”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4-09 09:0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하지원이문식(사진=MBC‘기황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하지원이문식(사진=MBC‘기황후’캡처)

하지원이 자신의 아들이 살아있음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 승냥(하지원)은 방내관(이문식)에게서 자신와 왕유(주진모)사이의 아들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승냥은 마하(김진성)을 제치고 자신의 아들인 아유를 황태자로 세울 궁리를 한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방내관이 달려와 “마하를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마하를 살려줄 사람은 마마 뿐”이라는 방내관의 애걸에 승냥은 의아해한다. 이유를 묻자 “마마의 아이 별이가 마하다”라는 답하는 방내관의 말에 승냥은 기절할 정도로 크게 놀란다.

승냥은 마하를 과연 어떻게 할 수 있을까.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