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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박하선 달달한 심야버스데이트, 묘한 분위기 흘러..."진짜인 줄!"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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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박하선(사진=골드썸픽쳐스)이미지 확대보기
▲박유천박하선(사진=골드썸픽쳐스)

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박유천과 박하선이 심야 데이트 사진이 화제다.

SBS ‘쓰리데이즈’ 제작사 측은 9일 드라마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유천, 박하선은 버스 앞에 나란히 서서 마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쓰리데이즈'에 실릴 예정으로 제2의 양진리사태를 일으키기 위한 최원영(김도진 역)의 음모가 서서히 밝혀지며 이를 막기 위한 박유천(한태경 역)과 박하선(윤보원 역)의 합동작전이 펼쳐지는 는 긴장감이 감도는 장면으로 알려졌다.

긴박한 촬영 현장 분위기와 달리 박유천, 박하선은 마치 봄날에 몰래 심야버스데이트를 즐기는 달달한 연인 같은 모습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유천 박하선, 사진만 보고는 진짜인 줄”, “박유천 박하선, 잘 어울려”, “박유천 박하선, 훈남훈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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