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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수리 크루즈' 세윤양과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대장 윤후 고민되겠네?"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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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수리크루즈'세윤양과정웅인아빠어디가2합류(사진=SBS한밤의TV연예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의'수리크루즈'세윤양과정웅인아빠어디가2합류(사진=SBS한밤의TV연예방송화면캡처)

정웅인이 '아빠 어디가'에 합류소식이 화제다.

정웅인은 4월 12일로 예정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첫 녹화를 진행한다. 이 촬영에서 정웅인은 첫째 딸 정세윤 양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한 매체에 “정웅인이 '아빠 어디가'에 합류한다. 첫 여행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첫 촬영이 시작되는 것은 확실”이라고 밝혔다.

정웅인은 그 동안 ‘아빠 어디가’ 제작진으로부터 숱한 러브콜을 받아왔지만 작품에 집중하기 위해 거절 해 왔다. 그러나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 불리는 정웅인의 딸에 대해 시청자의 관심이 높고 연이은 제작진의 러브콜에 마음을 연 것으로 보인다.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양은 한국의 수리크루즈(톰크루즈의 딸)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빼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아역배우 못지않은 관심과 인기를 받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의 수리 크루즈인 딸과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기대된다.”, “한국의 수리 크루즈인 딸과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대장 윤후 고민되겠네?”, “한국의 수리 크루즈인 딸과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한국의 수리 크루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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