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하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아 닮은꼴’로 유명세를 떨친 길하라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XTM 옴므 6.0 11시 오늘 첫방이에요. 많이들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은 길하라의 섹시한 라인이 눈길이 끈다.
1989년생인 길하라는 지난 2011년 듀엣 ‘하라소라’로 데뷔했으며, 레인보우 현영, 나인뮤지스 경리, 파이터 송가연, 개그맨 허경환, 모델 락채은, 전 맥심 에디터 김희성, 2AM 임슬옹,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개그우먼 안영미 등과 함께 XTM 옴므 6.0에 출연 중이다.
앞서 길하라의 과거 2011년 맥심 화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길하라는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 허리가 훤히 보이는 짧은 상의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잔디밭에 누워 우윷빛 피부와 볼륨 몸매를 자랑해 많은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