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의 형부가 감우성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감우성 아내 강민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은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와 이종사촌인 (강)민영 언니와 형부(감우성)가 MBC 20기 공채 탤런트라서 방송이 멀다고 느껴지지 않았다”고 운을 뗀 후 “방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나서부터 기상 캐스터 시절과 달리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형부가 시적인 문자를 보내주세요. 기억에 남는 글은 ‘지금의 나는 과거에 그토록 꿈꾸던 미래다’였어요. 이 문구를 볼 때마다 없던 힘이 솟아나는 것 같아요. 정말 고마운 분이죠.”라고 배우 감우성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배우 감우성은 박은지의 이종사촌 언니인 강민영의 남편으로 감우성 강민영 부부는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은지 형부 감우성 강민영, 사촌 형부네?” “박은지 형부 감우성 강민영, 나만 몰랐다” “박은지 형부 감우성 강민영, 부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박은지 노출 사진'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지는 우윷빛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