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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만 달러 넝쿨째 들어온 곳은 어디?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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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소녀다이아몬드횡재(사진=뉴스와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10대소녀다이아몬드횡재(사진=뉴스와이캡처)

10대 소녀가 다이아몬드를 채굴해 화제다.

최근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14살의 타나 클라이머는 지난 10월 ‘보석광산’으로 유명한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을 찾았다가 다이아몬드를 캐냈다.

클라이머는 이 공원에서 우연히 노란색 젤리모양의 3.85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채굴했다.

클레이머는 발견한 다이아몬드를 보석상에서 2만 달러(약 2,000만원)에 팔았다. 그는 이 돈을 자신의 학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레이터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은 일반인에게 보석 채굴이 허용된 미국 유일의 노천광산으로 관광객들은 해마다 다이아몬드, 자수정, 석류석, 감람석 등을 캐고 있다. 관광객들은 매년 최소 60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나도 당장 가야겠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너무 부러워"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진짜 그냥 캐도 되는거야?"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3캐럿이 넘는 다이아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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