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마릴린 먼로 귀걸이 낙찰,모조품이 약 2억..'대박' "의문의 구매자 누구?"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5 01:2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마릴린먼로귀걸이낙찰이미지 확대보기
▲마릴린먼로귀걸이낙찰

마릴린 먼로의 귀걸이가 1억9000만원에 낙찰됐다.

줄리언스옥션은 13일(현지시각) 1955년 테네시 윌리엄스의 희곡을 바탕으로 한 영화 ‘더 로즈 타투’(장미문신) 시사회 때 마릴린 먼로가 착용한 라인석(모조 다이아몬드) 귀걸이 한 쌍을 18만 5000달러(약 1억 9000만원)에 팔았다고 밝혔다.

줄리언스옥션은 외국인 수집가가 낙찰 받았다고만 밝혔을 뿐 낙찰자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아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귀걸이의 주인인 마릴린 먼로는 196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1953년 영화 ‘나이아가라’ 주연을 맡으며 세계적 스타로 거듭났다. 그러나 이혼 후 약물중독에 시달리다 1962년 의문의 죽음으로 생을 마감했다.

마릴린 먼로 귀걸이 낙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릴린 먼로 귀걸이 낙찰 신기하다" "마릴린 먼로 귀걸이 낙찰 엄청 비싸네" "마릴린 먼로 귀걸이 낙찰 모조 다이아몬드가 저 가격?" "마릴린 먼로 귀걸이 낙찰 우와" "마릴린 먼로 귀걸이 낙찰 나도 실제로 보고싶다" "마릴린 먼로 귀걸이 낙찰 역시 마릴린 먼모 명성에 걸맞는 가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