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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14일 "범인 문신남 정체 최민철로 밝혀져... 한선화 연제욱 다정한 사진 공개, 대박!"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4-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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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14일(사진='신의선물14일화면캡처/한선화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신의선물14일(사진='신의선물14일화면캡처/한선화트위터)

신의 선물 14일 문신남의 정체가 밝혀져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신의 선물 14일' 13회에서는 수현(이보영)과 동찬(조승우)을 위협하는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손꼽히는 문신남의 정체가 베일을 벗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문신남의 정체는 최민철이었다. 이날 그가 얼굴을 드러내며 1회 지훈(김태우)에게 토마토를 던진 민우 모친 옆에서 부축하던 민우 부친 황경수란 인물로 밝혀졌다.

그는 자신의 아들 황민우 살해혐의로 기소된 이민석의 무죄판결로 인한 세상에 대한 복수심을 가진 인물로 사형집행을 위해 일을 꾸몄을 가능성이 높다.

추병우 회장(신구)과의 만남이 그가 용의자로 지목된 결정적 단서였다.

이에 추병우 회장과의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 한선화는 자신의 트위터에 “동찬 오빠 없으니까 잘해줄게! 병태오빠.. 의리!!”라는 장난스러운 메시지와 함께 연제욱과 찍은 현장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선화와 연제욱은 다정하게 서로의 손을 맞댄 채 촬영용 마이크에 대고 마치 듀엣 곡을 부르는 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연제욱에게 반사판과 마이크를 대주며 몸소 스태프를 자원하고 나선 한선화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14일 대박” “신의 선물 14일 문신남 정체 밝혀져 충격적” “신의 선물 14일 다음 회 궁금해 ㅠ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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