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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도라에몽과 날아다니기도 했다"...남다른 도라에몽 사랑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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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진=SBS파워FM'두시탈출컬투쇼'캡처/심형탁SNS)이미지 확대보기
▲심형탁(사진=SBS파워FM'두시탈출컬투쇼'캡처/심형탁SNS)

배우 심형탁이 도라에몽 앓이에 화제다.

심형탁은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도라에몽 캐릭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2m가 넘는 도라에몽 인형과 침대를 소유하고 있다”며 “처음 도라에몽 침대 선물이 도착했을 때 좋아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요즘도 그 안에 들어 가 잔다”며 남다른 도라에몽 사랑을 보였다.

또 심형탁은 “도라에몽 꿈도 자주 꾸는 편”이라며 “함께 날아다니기도 하고 투시도 했다. 꿈에 더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심형탁, 동심이네”, “심형탁, 나도 저 침대 갖고 싶다”, “심형탁, 의외의 모습”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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