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기황후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살짝 두려웠다, 과거 수영복 사진에서 아찔한 볼륨 몸매 선보여"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4-15 17:4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기황후유인영디스패치언급(사진=인터넷게시판/'기황후'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기황후유인영디스패치언급(사진=인터넷게시판/'기황후'방송화면캡처)

지난 14일 방송된 ‘기황후’ 46회에서는 유인영(연비수)이 위험에 처한 주진모(왕유)를 지키다 죽음을 맞는 장면이 방영되며 유인영이 하차한 가운데 유인영이 디스패치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작년 12월 31일 디스패치는 '유인영씨, 계절학기 다니세요?'라는 제목으로 중앙대학교 캠퍼스에서 포착한 유인영의 학교 생활 사진들을 공개한 바 있다.

디스패치가 유인영의 일상을 포착한 이유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 대사 때문이다.

유인영은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다"면서 한유라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고이에 디스패치는 '이에 대한 화답'이라고 알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본을 받고 '왜 하필 디스패치야?'라는 생각을 했다. 살짝 두려웠다. 그래도 학교생활 모습이 공개돼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유인영의 수영복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2010년 2월 10일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진은 출연 중이던 유인영의 서울 모 호텔 수영장에서 6시간에 걸쳐 촬영한 수영장신의 스틸 컷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황후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나라도 무서웠을 듯” “기황후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디스패치 센스 쩌네” “기황후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별그대 기황후에서 진짜 열연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